인사말


"권리와 참여로 만들어가는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존경하는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제8대 회장 지민규 인사 올립니다.

2020년 초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직도 많은 분야에서 경제적, 정신적 등 모든 사람이 매우 힘들고 지치고 있지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자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우리 사회복지사분들의 노력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힘든 시기에 회원을 위로하고 격려하여 든든한 힘이 되어주어야 할 우리 협회가 타 사회단체와 마찬가지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등 모든 제반 활동에 제약받는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회장으로서 회원님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1997년 국가부도 사태까지 몰렸던 IMF 시기에도 금모으기운동 등으로 지혜롭고 슬기롭게 전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난관을 극복하였습니다. ‘어둠은 결코 밝음을 이길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계적 대유행인 코로나19로 인한 난관도 우리는 또 한 번 훌륭하게 극복할 것이기에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를 책임지고 있는 저 또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협회를 지킬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임원진과 함께 회원여러분과 소통하며 밝은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09.04.22. 창립한 우리 협회는 12년간 7대에 거쳐 6명의 훌륭한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우리 회원이 똘똘 뭉쳐 큰 업적을 이루어왔습니다.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리 협회를 올해부터 8대 회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 저는 우리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를 회원이 믿고 함께하며 자랑스러워하는 협회로 다시 한번 거듭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실천하며 임원진은 물론, 필요시 회원 누구나 회원을 위한 보다 따뜻한 정책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광장을 열어가겠습니다.

1. 회원배가운동을 통한 회원 수 증가로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2. 회원의 권익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회원 - 협회 - 관’의 소통을 강화하며,

3.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하여 친근한 협회, 믿음직한 협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협회 또한 사소한 문제 하나라도 회원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여야 하기에 늘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들고 지치지만, 늘 건강 잘 챙기시기를 부탁드리며.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03.04.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지 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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